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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16:25
조회: 26,818
추천: 47
활아마존에게 강타는 1순위로 무조건 챙겨야 하는 옵션임.아래 활아마존의 강타 효과 관련 글을 제가 작성했었는데,
저건 말그대로 인게임에서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 보기 위한 테스트를 보여드린 글이었습니다. 정확한 강타의 효과를 확인해보기 위해 여기저기 조사를 하던 중, 강타는 일반공격에 더해서 보너스처럼 꽁딜을 더 주는것이고, 강타/치명타가 동시에 발동된다는 글과 실험 결과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1 화살에서 강타가 발동되면 일반공격 판정은 무효화되는 식으로 둘 중 하나만 적용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참고한 실험결과와 아래 발췌문을 토대로 제가 제대로 이해한 내용이 맞다면 강타는 일반공격(치명타든 일반데미지이든)에 더해서 확률적으로 터지는 공격옵션 개념입니다. (둘중 하나만 터지는 이지선다 개념이 아님) 즉, 제가 알고 있던바는 10발의 화살에서 강타가 30% 터진다고 하면, 7발은 일반공격 판정, 3발은 강타 판정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총 10발의 일반공격은 그대로 판정이 되고, 거기 추가로 3발에 강타데미지가 얹어지는 것입니다. ※ 실험 내용 참고 링크 1번.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dongkwak08&logNo=50037596983 ※ 아래는 강타 관련 디아블로2 공식 싸이트??(아리앗 서밋??)에서 발췌하였다고 하는데, 들어가서 찾아봐도 당 내용을 어디서 찾는지 몰라서 링크는 포기하고 당 내용을 읽은 페이지에서 긁어왔습니다. Crushing Blow This is a chance of reducing a monster's health by X% in a single blow. -Default: 1/4th -vs. Players: 1/10th -vs. Hirelings: 1/10th -vs. Champions, Uniques, Bosses: 1/8th -with missile weapons, default: 1/8th -with missile weapons, vs. Players: 1/20th -with missile weapons, vs Hirelings: 1/20th -with missile weapons, vs Champions, Uniques, Bosses: 1/16th The life removed is also scaled with number of players. So that if a monster has 450% more life due to 8 players (or whatever the value is) the life removed is further reduced by the same amount (450% would equal multiplying by 4.5 so the life removed by Crushing Blow is divided by 4.5). It is possible to get up to 100% chance for Crushing Blow. Anything above 100% is discarded. Physical resistance does apply to Crushing Blow damage, but only if the resistance is positive. Crushing Blow Items stack in most cases. Since 1.10 Crushing Blow is calculated before your normal damage. So, before doing the damage that you would normally do, there is a chance you will reduce the health of the monster by X% then normal damage apply to the resulting lower life. If you have more than one item with Crushing Blow, the probabilities will be added together. There will be one random check for a Crushing Blow. There is no check for each separate item, so one can not get multiple Crushing Blows in one attack. =>> 노란 글 부분 보시면, 강타는 일반데미지 적용 전 피통으로 강타 데미지가 들어가고, 그 후 낮춰진 피통에 일반 데미지가 적용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강타가 발동되는 화살에서는 강타데미지+일반데미지 동시 적용. 당 내용이 맞다면, 무리한 강타셋팅으로 전체적인 공격데미지를 내려야 하는 셋팅이 아닌 이상 강타는 5%건 10%건 반드시 무조건 챙겨가는게 좋은 옵션이고 물리캐릭이 강타 없이 셋팅하는건 말이 안되는 셋팅이라는 결론입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기본 공격 데미지는 그대로 들어가고 거기에 더해서 보너스로 터지는 공격옵션의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강타와 일반공격이 둘 중 하나만 터지는 것으로 생각하고 일반공격 데미지와 강타 데미지를 비교할려고 아래 표를 작성하였었는데, 사실상 의미가 없는 작업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공격에 아래 데미지가 추가로 얹어지는 개념이기 때문에 강타확률이 10%건 50%건 발동되면 무조건 좋은 것이기 때문이죠. (심지어 몹 피가 1%남았더라도 강타는 발동되면 무조건 좋은것) ※ 모든 표는 활아마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의 영문글의 초록색 부분 보시면 물리내성이 +인 경우에만 강타데미지 계산할때 적용을 받는다고 하므로, 디크리(물리내성 0%)/앰플(물리내성 -50%) 발동시 적용 데미지는 동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일반공격시 기대 데미지량 입니다. (제 속사 평균 데미지에요 ㅎㅎ)
당 표와 위에 링크된 분석 글의 내용을 참고하면, 대 바알전에서 몹 피가 100% 남아있을때 강타 발동시, 강타 발동되는 화살이 앰플+크리티컬 화살에 35% 확률로 강타가 발동된다면 화살 3방 중 1방은 36,856의 미친 데미지가 들어게 됩니다. (속사 평딜이 2000이라고 했을때 평딜 18배가 들어감) 몹 피가 50% 남아있을때에도 앰플에 걸린 상태에서 강타+크리티컬 발동시 21,428의 데미지(평딜의 10배)가 들어가고, 심지어 몹 피가 10%가 남았고 디크리/앰플이 안걸린 상태라 하더라도 일반공격데미지에 더해 1,543의 데미지가 추가로, 보너스로 들어가게 되는거니 데미지 자체를 평타를 치명타 수준으로 바꿔주는 효과가 있는 옵션이라고 보입니다. 당 내용에 따르면 무리하게 딜을 낮춰야 하는 셋팅이 아니고서는 강타옵션은 풀방이고 솔방이고 페널티고 효율이고 몹 피통이 크던지 작던지 뭐고를 따질게 아니라 물리 캐릭이면 적은 확률이건 많은 확률이건 무조건 가져가야 하는 필수 옵션이라고 보입니다. 물론 피통이 작은 솔방 잡몹을 잡는 기준으로만 따진다면, 강타없이 딜을 올려주는 셋팅(고블린발가락이나 선혈기수 대신 배추를 낀다던지)이 더 나을수도 있고, 바알같이 피통 큰 몹을 잡는게 아니라 솔방 디아블로 수준만 잡는다고 하면 강타의 효율이 떨어지지만, 말그대로 강타 스킬 자체효율의 문제이지 있으면 무조건 좋은 옵션이라는게 이번 조사의 결론입니다. ※ 위의 표식 및 계산은 제가 알고있는 내용에서 수기로 작성한 부분이라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틀린 부분은 댓글에 달아 주시면 정정하여 많은 분들이 바른 정보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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