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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16:26
조회: 728
추천: 9
이번연휴로 다녀온 시그니엘 서울 간단 후기![]() ![]() ![]() ![]() (근데 나 손가락 긴데 이거 왜 난쟁이 손마냥 나왔냐) ![]() ![]() ![]() ![]() ![]() 저번 여사친이 여친 되고나서 헤어진 후로 연애썰을 안풀었지만, 최근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겨 같이 호캉스를 다녀옴 전부터 가보고는 싶었는데 솔직히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가격이면 다른걸 하고 말지 라는 생각으로 오픈 이후 생각조차 안했었는데 맨날 다니던곳만 다니다보니까 한번 가보기나 하자 싶어서 다녀와봄 아고다로 한달전 예약 - 시그니엘 프리미어 더블 97층 (시티뷰) 평일 1박 세금 포함 67만 + 개런티20만 간단 후기 내부 이동 동선이 매우 거지같음 지하 주차장 > 1층 이동 > 시그니엘 입구로 이동 > 엘베 갈아타고 79층 프론트로 이동 > 엘베 또또 갈아타고 룸으로 이동 건물이 커서 그런가 밖에 한번 그냥 잠깐 나갔다오면 30분 지남 ㄹㅇ 어메니티의 부재... 기프트형 1회 용품이 없고, 모두 딥디크 대용량으로 비치되있음 핸드워시+로션+컨디셔너+샴푸+바디워시 만 제공하고 칫솔,치약,비누,폼클렌징 안줌 ㅡㅡ 가격을 떠나서 저정도 네임벨류를 가지고 있는 호텔에서 가장 기본적인 세안도구 및 칫솔 치약을 안주는건 ( 칫솔 치약 미니바 판매 ) 매우 화가 남, 프론트에 클렌징폼 없냐고 문의 하니까 제공도 없고 판매도 없다그래서 그래서 밤 10시에 (체크인 하자마자 짐 풀고 밖에서 놀다와서 10시에 들어옴) 가까운곳에 구매가능한곳이 있냐니까 지하1층에 XX일레븐 , 지하2층에 OO마트 있다그래서 내려갔는데 편의점에는 음료/주류 만 판매중 마트로 다시 이동 폼클렌징,컵라면두개,맥주 (이때까지만해도 칫솔이 없을거라곤 확인못하고 못삼 미니바로 샀는데 약1만원) 이렇게만 딱 구매해서 바로 룸으로 들어왔는데 10시2분에 룸에서 나와서 다 사고 들어오니까 10시42분 (딴짓 안함, 같은건물인데 동선이 매우 김 / 엘베 3번 갈아타는게 댕 빢침) 배달이 불가능함 (이건 이해함) 근데 배달 시키면 1층가서 직접 받아와야하는데 위에 적었다 싶이 동선이 길어서 빡쳐가지고 그냥 포기하고 룸서비스 먹음 , 메뉴 두개 약19만4천원 지불 (이새기들 노린듯) 좋았던건.. 딱 하나 뷰, 반신욕중 야경 보는거만 좋았고 낮에 보는 뷰도 다행이 미세먼지가 없고 맑아서 좋았음 끝 (야경은 이중창이라 잘 안찍히더라 갤23울) 결론 다른 롯데,신라 등등 많이 가봤지만 여기만큼 불편한곳은 없었다. 한번 경험해봤으니 다신 안갈듯 다 적고 보니 안 간단 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