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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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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RPG는 이게 당연했음.현질을 해도 내가 접을 때 쯤엔 그 이상이나 내가 쓴 돈 근처까진 회수가 가능했음.
이게 당연했던건데 ㅋㅋㅋ 어느 순간부터 무료게임선언으로 부분유료화가 판을 치기 시작하면서부터 몇 백을 갔다부어도 그냥 고스란히 접을 때 아무것도 안남음. 이게 내 입장에선 제일 싫었......... 거지 근성이라고 말한다면 솔직히 할 말 없지만 난 저런 것도 게임 재미의 한 몫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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