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마다 편차가 있긴하지만

통계수치가 잡히는 스팀같은 경우

유저가 엔딩까지 가는 경우가 20~40% 정도라고하네요

바쁘게 살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흥미가 떨어져서,

정성들여 키운 케릭의 끝을 보기 싫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네요


근데

디아는 바알 잡고 엔딩보고

난이도 올려서 또잡고

헬 바알 잡고 나서도 계속 조지네요

시즌 바뀌면 새로태어나서 또 조지고


엔딩 그딴거 모르겠고 멱살잡고 질질 끌고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