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카생은 제육덮밥 같은곳이니 논외로한다 치면

개인적인 선호도를 보자면

성채 좋긴한데 드러운 애들이 있고 웃으면서 시간끌죠

카우방 다 좋은데 족발구하러 시간들고 귀찮고요

저는 니흘탁탁 좋아합니다

여기저기 발라먹을 살도 은근 많고

좋은 추억도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