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려고
차에 타고 
시동걸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후다닥 와서는 시동걸지마 걸지마!!!! 
이러길래 보니 차량 엔진룸쪽에 고양이가 그 짧은사이에 들어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워낙 짧은사이라서 엔진룸쪽이라기보다는 서스펜션쪽이었을거 같기는 한데 아무튼... 


그래서 그 아저씨가 편의점가서 츄르하고 고양이캔 사가지고 놓고 지켜보니까
금방 나옴 ...



그 아저씨가 키우는 고양이라고 .... 
살다 살다 별일이 다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