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그쪽세대가 아니다보니

뭐 JRPG의 근간이자 기둥이 드퀘고 파판이다

말로만 들어서 지식으로서 그런가보다

마치 빛의 속도가 초속 몇십만 킬로미터고 아프리카 땅이 이만큼 넓다

이런거처럼 사전적 지식으로만 알고있지

실제로는 체험해본적은 없어서

그야말로 남들이 그렇다니까 그런줄로 아는

소 닭보듯 하는 존재이긴한데


늙은 콘솔영감들이 하도 호들갑을떨어서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긴합니다


내가아는걸로 접목해보자면

클래식 디아 추억이 없는데 

레저렉션으로 처음 시작하는 사람 느낌일거같은데

재미를 느끼기전에 안접을라나 모르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