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8인방으로..  모든지역 공역만들어서 몇시간 돌아도 주지 않던    자룬을

공역도 아니공. 풀방도 아니공  방유지는 5분도 안하는뎅..      ㅋ

텔포로 빠르게 이동하는뎅.   용병인지.  둘리 인지가 무엇인가 툭 치고.   그넘아가 죽으면서
무엇인가 드랍했느뎅. 모드 쓰고 있으니.   참이나  룬 떨어젔을때 생기는 빛기둥이......
소리는 무음으로. 사실 사운드 켰으면  진직에 파악했겟지만...  하여튼..   

그냥  진행하고 열쇠 주는 넘 잡고 다시 돌아오자.. 했는뎅... 열쇠파밍하고 돌아와보니...

자룬이 있더라구영..      참 뜬금없이 준다..라는 생각만..


진짜 디아2는..  여사친이 맞음..   뜬금이 없공..   나만 안주는 것 같공..     ㅋ  그러합니당

그럼  항상  베르룬의 기운이 함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