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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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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간간히.. 그냥 열쇠 파밍이나 다니느뎅. 자 룬을 주네영. ㅋ주말에 8인방으로.. 모든지역 공역만들어서 몇시간 돌아도 주지 않던 자룬을
공역도 아니공. 풀방도 아니공 방유지는 5분도 안하는뎅.. ㅋ 텔포로 빠르게 이동하는뎅. 용병인지. 둘리 인지가 무엇인가 툭 치고. 그넘아가 죽으면서 무엇인가 드랍했느뎅. 모드 쓰고 있으니. 참이나 룬 떨어젔을때 생기는 빛기둥이...... 소리는 무음으로. 사실 사운드 켰으면 진직에 파악했겟지만... 하여튼.. 그냥 진행하고 열쇠 주는 넘 잡고 다시 돌아오자.. 했는뎅... 열쇠파밍하고 돌아와보니... 자룬이 있더라구영.. 참 뜬금없이 준다..라는 생각만.. 진짜 디아2는.. 여사친이 맞음.. 뜬금이 없공.. 나만 안주는 것 같공.. ㅋ 그러합니당 그럼 항상 베르룬의 기운이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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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