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술 전보다 사람 수가 많이 줄어든 거 같네요.
평소 자주 보던 유튜브도 시청자수가 줄고
게시판들 조회수도 예전보다 반절이상 줄어든거 같고
악술전에는 그래도 직업별로 조회수가
꽤나 나왔었던 거 같은데 예전만 못한거 같음.
새로운 변화에 열광하던 사람들도
기존케릭을 아끼던 사람들도
다 떠난 느낌이 드는 것은 착각일까요?
같은 케릭이지만 다양한 빌드가 있어서
이 많은 빌드 언제 다해보나 싶었고
다른 분들이 각자 연구한 빌드 읽어보고 잼있게
따라해보거나 25년이 된 게임이 아직도 이런
참신한 빌드가 있다니 하며 즐겁게 했었는데
이런 재미를 같이 공감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싶었던
개인적인 생각과는 다르게 요즘은 좀 썰렁한 느낌이 드네요.
차라리 패치나 빨리 됐으면 싶네요.
패치에 맞춰 구상한 빌드가 있는데 어서 빨리 해보고 싶어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