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살때

엄마가 가스레인지 위험하다고 절대 못만지게 했는데
하지말란다고 안할 내가 아니지

9살때 엄마 없는틈에 혼자 라면 끼리묵었는데
엄니가 다녀와서 보더니 그뒤로는 암말 안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