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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9:52
조회: 1,117
추천: 1
다 클라 사용자의 래더 초기 퀘스트 해결하기는 라스마가 편하더군요5클라 이용중입니다. 2캐릭은 헬포지용으로 퀘스트만 깨고, 주 캐릭은 라스마로. 하나는 인챈소서용, 다른 하나는 오더 밥용으로 같이 퀘스트를 밉니다.
라스마를 선택하는 이유는, 데미지가 기본적으로 스킬빨이 영향이 제일 크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무가는 큰 상관없이, 렙업만 하면 어느정도 데미지 상승이 가능하다는 점) 이렇게 진행하게 되면 악몽 퀘스트까지는 걸리는 구간이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지옥에서의 내성 몹 처리인데 선택지는 1. 폭활 이용 (초코누나 쿠코) 2. 나메 75렙까지 라스마 렙업 후 나메 디아런 이용해서 인챈소서 렙업하여 인챈빨로 지옥 퀘스트 밀기 3. 마녀림이나 발리 정도의 저렴한 활을 트레이드하고 아트마 정도 준비하여 활마로 전향 이 정도 있는데, 저는 2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이템을 딱히 준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고, 인챈소서를 초반에 빨리 키워두면 다른 캐릭을 키우고 싶을 때 훨씬 쾌적하게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헬포지도 겸하면서, 새로운 빌드도 연습하고. 하루 마음 먹으면 80렙 부근까지는 금방 키울 수 있습니다. 요즘은 그 이후 하루 정도 더 렙업하면 공포의 영역을 이용해 쉽게 90정도 까지는 도달할 수 있더라구요. 이쯤에서 캐릭이 마음에 든다면 계속 사냥하지만 질리면 다른 캐릭 쉽게 키워보는게 가능하고 그 과정에서 헬포지를 통해 중급룬 수급도 할만합니다.. 저는 새로 캐릭을 키우는게 더 재미가 있어서 99렙 도전보다는 이런 식으로 게임을 하는 걸 더 선호하는데 그래서 래더가 끝나더라도, 가성비 적당한 평범한 캐릭만 많아지는건 단점입니다. 남들은 한마리 제대로 키우면서 트레이딩을 통해 부를 쌓기도 하는데, 저는 딱히 그 부분은 잘 하지도 못하겠고, 흥미가 좀 떨어지더라구요. 라스마 뿐 아니라, 데미지가 스킬에 의해 쉽게 늘어나는 캐릭은 이런 식으로 키우기 쉽습니다. 라스마와 거의 삐까삐까한게 화염트랩씬인데, 얘도 나이트까지는 거슬리는 구간이 거의 없습니다. 액트4가 조금 문제인데, 스킵을 하면서 씰만 따고 용병으로 처리하면 크게 어려움없이 퀘스트를 밀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움룬 하나 구해서 초승달 만들어서 번개트랩씬으로 전향하면 헬에서도 데미지 잘 들어갑니다. 얘도 마찬가지로 나중에 내성 처리가 문제인데, 아마존과는 다르게 다른 대안이 조금 불편하고 귀찮습니다. 파괴참 하나 트레이드로 업어 오는 것이 제일 속편하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 1순위는 라스마고 2순위는 화염트랩-번개트랩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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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tte9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