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송곳니 앰플검의 등장과
바바용병의 강점으로

요즘 물리세팅은 용병 앰플검을 많이 쓰는데요

앰플과 노화를 비교하면
앰플 100깎
노화 50깎 + 적공속등등저하
이기 때문에

극딜로 가는 경우 앰플이 노화보다 훨씬 좋습니다

하지만 오라딘의경우 마이트용병+노화가 딜도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보통 물리세팅의 경우는
인크리즈드 데미지 (%데미지)를 많이 챙기므로
(열의, 희생, 파낙 고레벨 + 안수, 피증주얼, 힘스탯 등등)

총합 인크가 1000을 넘어갑니다
여기서 용병의 마이트오라가 추가되면 280인크 추가이므로
28% 이하의 물리딜 상승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몬스터 물리저항 50% 기준으로
마이트 + 노화보다
앰플이 딜이 쎕니다


오라딘의 경우는
열의희생만 마스터하고 파낙 사용을 안하든
열의희생 1포주고 파낙 사용을 하든(피딘베이스 스왑)
인크가 500대이고
열의 희생 다 1포에 파낙도 안쓰면 2-300대입니다

여기에 용병 마이트 280이 추가되면
약 50-100% 물리딜 상승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사 이 경우에는
앰플보다
마이트 + 노화가 물리딜이 더 좋습니다

노화의 탱적인 안정성까지 생각하면
마이트 + 노화용병이
오라딘에겐 좋다는 결론이네요
(무공 안쓰는 고뇌드림피질딘, 수수용피질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