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노바에 관해서 여러가지 검색을 하다가

사신노바의 최대의 적(?) 버닝소울에 관한 글을 몇가지 보게됬습니다.

최근 글은 아니긴한데 여튼 내용에선 염력(텔레키네시스)는 기본적으로 마스터에 

에너지쉴드 마스터보다는 적당히 레벨을 올려서 에너지쉴드의 흡수율을 85% 정도 전후를 추천하던데요.

버닝소울뿐아니라 다단타가 들어올 경우 에너지쉴드의 흡수율이 너무 높으면 순식간에 마나가 증발하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구요. 

다만 관련 내용들이 최근것들이 아니라서 지금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에너지쉴드는 마스터하는것보다 적당히 흡수율 85%정도까지만 해주는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무조건 마스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