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변하지 안읂 심지어 저주 업슨  광신 번개면약만 달고있는 그런 앞만보는 돼지입니다.  

생긴게 아둔해서 그렇지 이친구의 출신은 8인방 96기사님 방에 공포에 영역 불의강을 지배하는 해파님 출신입니다.

듬직한 용맹하고 날랜  이친구를 보고있으면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근데 새로 얻은 이친구의 실루엣이 너무 눈에 익습니다.

전에 저를 지켜주던 아이였어든요.  정말 8인방 몹들 꽉 붙잡아주던 그친구요......

근데요  제가 사냥끝나고 제의지와 전혀 상환없이 그친구를 먹어 버렸습니다.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어요

근데요 제가 그친구 만나기 전 첫  3인공역 헤파 첫사랑을 먹은 놈입니다..........

저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 인간인거 같습니다.  세번째 그대 뒷모습에서 무거운 중압감이 나를 짖누릅니다......


용맹하게 가장 능동적으로달려가서 몹전령무리 꽉 붙잡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여러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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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냥마치고 내가 널 내의지와 상관없이 먹지 않을까? 정말 먹기싫어 니가 필요해 그런데 항상 내 입속에있어. 진짜..... 삼키기 싫거든.........죽고싶어 나도....(라며 파멸자와 눈이 마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