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갈등을 해결하고 자+베르 현질했습니다. 

수수는 있어야지... 
파괴키 따기 매우쉽네요
1분이 안걸리는듯...
미친듯이 파괴키만 파밍해서 공포,증오 교환 후  횃불도전!!

40대중반 아재라 손이 이상해진거 같습니다.
바알에서 일짜 맞추면 되는걸 알면서도 죽음 ㅠㅠ
30분걸려서 겨우땀
두구두구 ~~~~~

제발 악마여라
원소17/16 에라이....

담배를 피고 옵니다.

거래사이트에 봤던
악마횃불 19/19 - 6.5 짜리가 아른거립니다. ㅠㅠ
다시금 내적갈등이 시작됩니다.
이거사면 게임재미없어 사지마!! 6.5면 걍사~~~ 악마의 속삭임

딱!!!! 한번만 더해보자~~!!!!
다시 나흘라탁 gogo~!

아까 바알이 생각나서 검은참나무(루나)방패도 구매합니다.

다시 도전~

무난하게 메피잡고
디아잡고~~ 루나 스왑해서 바알잡아야지???? 했는대 횃불이 떨어져 있네요
알고보니 디아랑 바알이랑 같이 잡혀있네요 
루나 왜샀....

메아리 사기입니다.

두구두구
횃불 개봉~~

악마 19/11 ~~!!!!
자는 와이프 깨워서 자랑하다 혼나고
자는 딸 뽀뽀하다 혼나고

40대 중반 다시 디아인생 불타오르네요 ㅎㅎ(사실 모자이크때 엄청달렸...)

남은템 - 마라, 소집... 이정도면 기본셋팅은 끝나지 않나 싶네요^^
게임의 재미를 위해 마지막까지 현질은 그만하려고 합니다.

ps. 원소17/16이면 얼마나 받을까요? 30마라 or 6오더 소집은 힘들겠죠? 
     원소횃불 +@로 교환하실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