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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09:50
조회: 1,082
추천: 2
수수 현질 후 첫 횃불작업을 해보았습니다.내적갈등을 해결하고 자+베르 현질했습니다. 수수는 있어야지... 파괴키 따기 매우쉽네요 1분이 안걸리는듯... 미친듯이 파괴키만 파밍해서 공포,증오 교환 후 횃불도전!! 40대중반 아재라 손이 이상해진거 같습니다. 바알에서 일짜 맞추면 되는걸 알면서도 죽음 ㅠㅠ 30분걸려서 겨우땀 두구두구 ~~~~~ 제발 악마여라 원소17/16 에라이.... 담배를 피고 옵니다. 거래사이트에 봤던 악마횃불 19/19 - 6.5 짜리가 아른거립니다. ㅠㅠ 다시금 내적갈등이 시작됩니다. 이거사면 게임재미없어 사지마!! 6.5면 걍사~~~ 악마의 속삭임 딱!!!! 한번만 더해보자~~!!!! 다시 나흘라탁 gogo~! 아까 바알이 생각나서 검은참나무(루나)방패도 구매합니다. 다시 도전~ 무난하게 메피잡고 디아잡고~~ 루나 스왑해서 바알잡아야지???? 했는대 횃불이 떨어져 있네요 알고보니 디아랑 바알이랑 같이 잡혀있네요 루나 왜샀.... 메아리 사기입니다. 두구두구 횃불 개봉~~ 악마 19/11 ~~!!!! 자는 와이프 깨워서 자랑하다 혼나고 자는 딸 뽀뽀하다 혼나고 40대 중반 다시 디아인생 불타오르네요 ㅎㅎ(사실 모자이크때 엄청달렸...) 남은템 - 마라, 소집... 이정도면 기본셋팅은 끝나지 않나 싶네요^^ 게임의 재미를 위해 마지막까지 현질은 그만하려고 합니다. ps. 원소17/16이면 얼마나 받을까요? 30마라 or 6오더 소집은 힘들겠죠? 원소횃불 +@로 교환하실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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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