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9 07:07
조회: 421
추천: 0
이넘 주려고 어제 그렇게 애를 먹였나 보다.대부분 화염법사 분들은 종말을 주력으로 쓰시는데
전 성향상 딜레이 있는 종말 못 쓰겠더군요. 그래서 사신소서처럼 고리만 주로 씁니다. 넉백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이 꽤 있던데, 전 1인방만 해서 그런지 할만 하더군요. 이것 저것 테스트 한다고 면죄를 꽤 써서 헤파 구하기 여간 구찮은건 아닌데 어젠 흡수 써본다고 면죄 썼다가 헤파 구하는데 여간 애를 먹은게 아닙니다. 내가 논문 쓸거도 아닌데, 이젠 더이상 면죄 쓰지 말아야지 하다가 결국 어제 적당한 넘을 못 구했는데 다행히 오늘 1시간도 안되서 구해졌네요 오래 오래 가자. 헤파야..ㅎㅎㅎ
EXP
447,629
(43%)
/ 468,001
다른 사람의 의견은 나와 다른 겁니다.
틀린게 아닙니다.
|
부지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