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화염법사 분들은 종말을 주력으로 쓰시는데 
전 성향상 딜레이 있는 종말 못 쓰겠더군요. 

그래서 사신소서처럼 고리만 주로 씁니다. 
넉백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이 꽤 있던데, 전 1인방만 해서 그런지 할만 하더군요. 

이것 저것 테스트 한다고 면죄를 꽤 써서 헤파 구하기 여간 구찮은건 아닌데
어젠 흡수 써본다고 면죄 썼다가 헤파 구하는데 여간 애를 먹은게 아닙니다. 

내가 논문 쓸거도 아닌데, 이젠 더이상 면죄 쓰지 말아야지 하다가 결국 어제 적당한 넘을 못 구했는데
다행히 오늘 1시간도 안되서 구해졌네요 

오래 오래 가자.  헤파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