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하면서 종말이 아른거려서 종말세팅 시작하고
아직 참 몇장 미완성입니다만
125패캐
86패힛
운좋게 신규화염주얼 10/9를 득해서
소모후 95화피증 54화깍 만들었습니다.

메타
메타는 아시다시피 잡몹 몇마리 흘리는거 외에 단점이 없..
굳이 단점 만들자면 손이 좀 바쁜건데 그건 유저성향상
재미요소가 될수도 있고 반대일수 있으나 전 전자에 가까웠습니다

종말
일단 첫 출격후 두세시간정도는 적응이 안되서 장비 다시 정리할뻔했어요. 메타의 그 종횡무진 무쌍의 느낌이 없고 깔아놓고 약간 멍때리고 파도쓰고 나가는거 구경하고..하아
이게 맞나 싶었는데 하다보니 나름 매력 있네요.

근데 메타처럼 점사하기가 좀 힘들어서 신규주얼작업할때 좀 당황했습니다. 다행히 콜릭인지 탈릭인지가 몸빵이 제일 쌔서 같이 싸잡아서 잡아도 제일늦게 죽어줘서 주얼작에 무리없었습니다.
바알이나 바바3돌이, 전령등 메타보다 확실히 느립니다.

결론
아직은 메타가 더 좋게 느껴진다?
메타냐? 종말이냐? 직접 해보시고 결정하시라.
화면가득 뻥 터뜨리는 쾌감은 상당하다.

언능 퇴근하고 종말술사 하고싶다.
정도입니다

다들 즐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