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더 내 본케 99랩보다 더 좋은템을 둘렀는데

그 막강한 인내 무기끼고 6-7k 데미지에 몹들이 안 죽는 게 보이는데 

다들 누구 무슨 유툽을 보고 잘 죽는 다고 이야기 하는거임?

4-5번 메아리 왔다 갔다 하고 나서야 앰플 터지는 게 대부분이고

악마 속박도 잘 안되고, 속박 악마가 용병보다 피가 잘 빠지고

솔직히, 너프는 그런갑다 하는데 댓글들 참 가관임.

우버바바 전령 시스템 나온 마당에 아직도 횃불이 엔드컨텐츠라니...

25년만에 신케릭터가 3달만에 쓰레기가 되는 거 구경하고

사람들 비웃고 낄낄대는 게 재밌으면... 도대체 자존감이 얼마나 낮은건지...

현 30-40대는 사실 조롱문화보다는... 갈구는 문화 아님? 

똑바로 해라 잘 해라 열심히 해라, 네 랩에, 네 템에 잠이 오냐? 

솔직히 악술 99랩 찍어서,  2년만에 복귀한 김에 자벨마도 키우고 체라도 키우고 질딘도 하나 키우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팔라딘/소서 아닌 케릭이 대세나 주류가 되면 본인의 선민의식이 무너짐?  

자유게시판은 분위기 되게 밝은데, 유난히 악술게시판와서 조롱하고 비꼬고 

다른 물리케도 똥이니 정상화가 됐다느니.. 역차별이라고는 생각안하나?

무슨 대단한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도 아니고...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