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은 심연으로 서브로 끓는피 하나 키우는 중인데요.
아직 정말 겉핥기 정도 수준이라...뭐라 말하기 좀 조심스럽지만..
혹여, 끓는피 키우실 분들은 레벨업 단계에선 심연으로 키우세요.
초반에는 화염으로 키우다가 너무 답답한 딜에 노멀 엑4에서 끓는피로 넘어가서 달리는 중인데
솔직히 아직은 뭐가 좋은 건지 솔직히 모르겠네요.
불쏘는 강아지들 소환해서 끓는피 쏴주면서 간간히 몹들 피 채워 주는 스킬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초반이라 그런가..아직은 딜이 손이 바쁜 만큼 시원 시원하게 들어간다는 느낌은 아니네요.
물론 어느 정도 셋팅이 된 후반에서는 좋으니 다들 하시겠죠.
해서, 우선은 심연으로 장비 파밍이나 좀 먼저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런데, 심연도 심연에 몰빵하는 분들이나 혹은 심연 일부에 소환 몰빵하는 분들로 나뉘던데..
뭐가 좋은지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여튼, 디아4도 그렇고 디아2도 그렇고..
악마술사 좀 안개 속을 걷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아직 확실히 정립이 되지 않은 느낌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