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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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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사의 협곡은 언제나 평온합니다안녕하세요? 티모입니다! 흐흐흐 하하하 리그의 주역이자 파워를 담당하는 티모입니다! 흐흐흐 하하하하 [소환사의 협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소환사의 협곡은 언제나 평온 합니다!- 오늘 소개할 상대와 우리 팀을 먼저 소개하려고요 흐흐흐 하하하 탑 라인은 나서스 레넥톤 형제입니다. “나서스! 언제까지 도망만 칠 셈이냐!” “꺼져, 상어세끼아.” “난 악어다!” 참 화목한 분위기가 넘치죠? 자 이제 미드라인을 볼까요? 흐흐흐 하하하 “우리 오빠가 네년 따위한테 반할 리가 없어! 마나도 없는 뇨니!” “꺼져, 난 반하라고 한적 없다 이년아!" 넵 가렌의 여동생 럭스 양과 카타리나양입니다. 역시 녹서스와 데마시아는 천적이라 그런 듯 서로 치열하게 싸우네요. 흐흐흐 하하하 마지막으로 바텀 라인입니다. “구른다!” “미친놈아 그만 굴러 힐 안넣어준다.” “구르..” 소라카 베인 조합입니다. 별로 좋진 않죠! 흐흐흐 하하하 “저쪽 조합이 안좋으니 우리가 이 길겁니다. 일제 사격를 넣을 터니 파워 코드를 쏴주세요.” “…….” “소나님?” “…….” “대답좀요;;;” 네 소나와 애쉬입니다. 역시 가슴으로 말하는 소나는 말이 없죠. 흐흐흐 하하하 아 물론 저는 정글이구요. 적 정글은... “이잌쿠우우!” [퍼스트 블러드!] 심심해서 싸지르고 갑니다. 재밌다면야 더쓴다만 아무도 안읽을 거니 패스 나만 재밌으면 됨 사실 파밍하고 싶은데 그냥 파밍글 티나게 쓰기 싫어서 올리는거 아님 ㅎㅎㅎㅎ 본 소설은 기본 리오레 스토리와 약간 어긋나는 이야기가 나올수 있습니다. 오타 있으면 토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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