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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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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체감 이그네아 난이도 순서![]() 쉬운 지역 아르테미스 유디아 루테란 서부 토토이크 애니츠 슈샤이어 던전 뺑뺑이가 좀 귀찮아서 그렇지 NPC당 호감도 통도 고만고만하고 머릿수도 적은 편 수집품 가격도 뭐 그냥 모을것만 모으고 돈으로 밀어버리면 되는데 가격도 별로 안해서 쉬움 예전에는 필보가 정해진 시간에 한번만 떴으니까 모험의 서 채우는데에 시간이 들어갔다지만 이젠 요일 따라 다르지만 시간마다 젠되고 보상 받은 상태라도 모험의 서는 모이기 때문에 필보 입력 자체는 하루만 날 잡고 쭉 돌면 다 모이기 때문에 난이도가 더 낮아져서 애니츠와 슈샤이어도 이 라인에 들어감 이하 귀찮은 지역들 지역별 호감도 총량 상기한 지역들은 끽해야 2~5만 내외 백자리는 그냥 과감히 날렸습니다 루테란 동부 25.4만 아르데 17.7만 베른 북부 21.4만 로헨델 10.1만 욘 13.3만 페이튼 13.9만 파푸니카 27만 베른 남부 13.7만 적당히 귀찮은 지역 아르데타인, 레벨이 된다면 베른 남부 아르데타인은 호감도 총량이 로헨델보다 높지만 모코코 수집겸 던전 업적 클리어겸 돌다보면 요리 부분을 끝낼 수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진 않은 편. 수집품의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서 골드 소모만 감당 가능하다면 할만 합니다. 아브 클리어가 가능하다면 베른 남부에서 브리스킷만 적당히 해결하면 굴은 카게 뜨는 날 채널 하나 잡고 하면 생각보다 금방 클리어가 된다는 점, 운의 요소가 차후 서술할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낫다는 점에서 적당히 귀찮음으로 배정. 호감도 통이 적은 편인데 NPC 5명에게 배분되어 있다는 점도 큽니다. 같은 13만 정도지만 욘은 NPC 3명에게 몰빵이기 때문에 떠상 따라다니면서 호감도 아이템 파밍을 열심히 하지 않는 이상 난이도 자체는 이쪽이 낮은 편이에요. 상당히 귀찮은 지역 베른 북부 루테란 동부 / 페이튼 베른 북부와 루테란 동부는 수집품 난이도만 생각하면 그럭저럭 할만한 편이에요. 다만 호감도 통이 20만대에 육박합니다. 아르데타인도 얼추 비슷한 수치이긴 한데 딱 5명으로 떨어지는 반면 베른 북부는 6명 루테란 동부는 8명으로 분산되어 있어서 하루 감정표현, 악기 연주 횟수 5회(베아트리스 사용시 6회)를 넘는다는 점에서도 좀 귀찮음의 비중이 큽니다. 그리고 베른 북부는 요리를 두 개씩 만들어야 한다는 게 소소하게 짜증나는 점이기도 하고요. 페이튼은 블러디 피스트에 거의 모든 귀찮음+실링의 아까움이 깔려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이것만 해결하고 나면 훈제든 장어든 그냥 채집 파티 모아다가 위치 로테이션 돌리면 의외로 금방 끝나거든요. 제자리에 박아놓고 유튜브든 넷플릭스든 보면서 딩가딩가 하면서 했습니다. 하면서 하기 싫어 몸 비틀었던 지역 로헨델 욘 파푸니카 로헨델은 악명 높은 달팽이와 두키두키 스프의 지옥이 아직도 떠오르네요... 호감도나 수집품 등은 할만했는데 요리가 전부 너무너무 하기 싫었던 기억이 납니다. 달팽이가 귀찮은 이유가 젠 지역이 여덟군덴가 정해져 있는데 이 중에 한 곳에 랜덤 젠 되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달팽이를 할 사람 여러 명이 모여서 각자 자리 잡고 내 자리에 달팽이가 젠 되길 빌면서 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한 명씩 귀찮다고 탈주하거나 다 모았다고 사라지거나 했는데 그걸 모르고 있었다? 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젠도 먹자마자 바로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참... 그랬습니다... 참고로 전 달팽이 200개 모아서 알비노 바꿔먹었어요. 욘은 배럭을 키우기 전이라 시간이 많아서 갈라투르를 직접 먹어보겠답시고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 2개 먹는 동안 웜 대가리가 다 모여서 운 좋게 클리어 했다지만 축산물과 보스 드랍 요리 재료도 그렇고 모코코를 캐는 조건도 까다로워서 던전을 여러바퀴 돌았던 기억도(모험의 서랑은 상관없지만) 참 그지같았던 기억이 나네요. 호감도 퀘스트도 쓸데없이 여기저기 오가게 시켜대서 짜증나기도 하고요. 그리고 지금은 떠상 위치가 미완의 정원 빼곤 하나같이 스퀘어 홀에서 저 멀리 떨어진 위치라 짜증나는 곳입니다. 그리고 또 악명 높은 버섯. 로헨델은 사람이 많을수록 좋았다지만 여긴 사람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근데 사람이 정말 많아요. 근데 원하는 버섯은 안뜨고 맨날 이상한 버섯들만 한가득 모여서 달팽이보다는 시간을 덜 썼지만 페이튼 수집품보단 시간을 훨씬 많이 썼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 파푸니카 여기가 어려운 이유는 전적으로 호감도에 있습니다. 27만에 달하는 호감도 통도 문제지만 니아와 샤나의 성향 요구치가 각각 친절, 지성 420씩 요구한다는 점에 있어요. 물론 우호 3300 정도에서 유물 호감도 3개를 한번에 먹이는 공략법이 있긴 한데 니아야 별 때문에 그렇게라도 민다 치지만 샤나는 굳이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이그네아를 위해서 내실을 여기저기 한참 다녀야 한다는 점이 귀찮음 요소이기 때문에 내실을 즐기지 않는 유저분들 입장에선 여기가 젤 어렵고 귀찮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나마 다른 지역은 해당 지역 안에서 대부분 처리라도 가능했지 여긴 뭐... 그리고 바베큐에 실링 200만이 들어간다는 점이라든가 요리가 죄다 몬스터 파밍파밍파밍이라는 점도 있긴 한데 그래도 파밍 템은 잘 떨구고 바나나는 파밍 파티를 짜서 하면 생각보다 잘 모인다는 점에서 앞선 지역에 비해 크게 어렵다거나 그렇진 않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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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심심해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전방] 그정도면 제발 하늘에 서라 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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