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은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아주 예전에 지인분 커미션을 해드리기로 했는데 이제서야 완성이 되어서 방금 전해드리고 

만날 눈팅만 하다가 올려봅니다~ 로생에 맨날 치여서 늦게 완성한 건 안비밀..

그럼 모두 화이팅 하시는 하루 되세요~:-)

(패드 작업하는데 패드에서는 색이 나름 고급져보였는데 모니터는 쨍해보이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