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벨패는 무시 당한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조롱 당한 느낌 아닙니까..

벨패 이대로 온다면 미련없이 캐삭 할 듯요

하브56따리지만 오베 때부터 애정으로 키웠는데..


무시는 참을 수 있어도 조롱은 못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