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뜩이나 편했던 333인데 소환수들이 퇴근을 거의 안하니 더편해졌다. 이번에 별3코어가 마리린이하향먹고 쏜살이상향먹어서 쏜살이딜지분1위가 되었고, 쏜살만 안빗나가게 잘맞추면된다. 충모닉이나 곰수사정도의 씹초딩난이도는 아니지만 정말정말 편하고 쉬운캐릭. 그냥 저점국밥. 얘는 이이상의 패치를 받긴 힘들듯하다.


2. 고점이 진짜 막혀버렸다. 온몸비틀기로 뭉가라도 할수있었던걸 극신을강제하면서 그냥 입타아니면 답이 없게 만들었다. 음돌도 해봤으나 일단 공이속팔찌가 없다는가정하에는 입타보다 딜이 안나온다. 온몸비틀기마저 불가능
짤없이 입타를 써야한다...


3. 저번 뜬금 333상향부터 느낀건데 스마게는 왜자꾸 교감의 저점만 압도적으로 올려주는지 모르겠다.
정작 교감유저들이 바란건 222폭주교감으로 고점을 뚫는것이었는데, 2시리즈코어를 찐빠내놓고 왜이러는지 이해할수가없다. 40초 폭주쿨은 어느놈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모르겠다. 극초창기 폭주쿨내놨을때 얼마나 ㅄ 패치라고 욕먹었는지를 잊은건가...??


4. 지금 그나마 111말곤 답이 없어보이는데, 문제는 111은 무력이 너무 쓰레기라는거. 일단 지금현상태에서 소환수 무한등의 저점패치를 먹어서 111로 잘셋팅해서 다니면 강투공무원은 무난할듯하다. 다만 이이상의 as없이 이다음밸패때 다른애들이 날아오르면 이역시 관짝에 다시 박힐듯하다. 이번에 다른타대애들 최저시급먹은것도 크다. 


5. 222는 반드시 as받아내야 한다고본다. 333이야 이제 저점국밥코어라 치고... 111이 과거의 113포지션을 가져갔다고 보는데... 222는 진짜 너무 심하게 찐빠가 났다... 222 as제대로 받아내지못하면 교감의 미래는 없다.


6. 333으로 트라이는 좋아보인다. 다만 숙제화될수록 사진기사로 전락하게 될거다. 교감이 늘그랬듯... 얘는 올고대라 어쩔수없이 쓰고있지만 222가as먹거나 111고대가 파밍되면 반드시 넘어갈거다. 미래가 없는코어다. 다만 편하게 스트레스안받고 큰딜욕심이 없는이라면 강추하고싶다. 진짜 정말 편하다. 


7. 여전히 8스킬중 피면을 하나도 안준게 서럽다. 아니면 222폭주코어를 알카처럼 극한의 고점으로 구조개선해줬으면 딜이라도 쎄니 무력병신에 8스킬중하나의피면이없어도 그려려니하며 했을텐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8. 이번 상소 수치상향 저꼬라지에 222코어 폭주40초쿨 이런걸보면 스마게 이샛키들은 게임을 안하는게 명확하게 드러났다. 



결론 : 고창도 약간이나마 상향을 먹었고 상소333코어가 연구되어서 확실한 고점이 나온다쳤을시... 
순수 고점만본다면 여전히 교감을 해야할 이유가 없다. 나만 난 여전히 교감을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