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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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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홀) 222코어 심판자가 강한 이유제가 평소에도 글을 많이 쓰기 때문에
홀리나이트 게시판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다들 아는 내용이겠지만 이번에 유입 분들이 꽤 많이 오신걸로 알기에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222코어(신성검, 사멸)를 사용하는 심판자의 배율은 10겁10작 기준 0.9~0.93 정도로 사멸 치고 매우 낮습니다. (배럭 10멸 기준 1.05~1.08) 그러나, 스킬을 적중시키기만 해도 쌓이는 아덴 스택이 내가 원할 때 서폿 버프, 보스 무력화에 맞춰서 극딜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전딜 부분에서 이득이 있습니다. 현재 로스트아크의 서폿 영향력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인데요 특히 초각성 코어를 착용한 서폿들의 순간 버프력이 200%를 상회하기 때문에 시너지와 보스 무력화(빨간 데미지)와 함께한다면 매우 높은 데미지 뻥튀기가 가능합니다. 다른 직업들도 다 똑같이 받는걸 왜 심판자만 이득을 본다는 이야기냐? 하신다면 심판자는 징벌 스킬을 적중시키기만 해도 얻는 최대 30스택의 징벌의 검 스택 X아덴기를 적중시키기만 해도 얻는 최대 3스택의 심판의 검 스택 이 두개의 스택의 운용에 자유로움이 있기 때문인데 쉽게 이야기하면 버프가 있을 때 마다 저 아덴기(Z아덴으로 종료 시 검이 우수수 떨어짐)를 사용하여 서폿 버프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아래 가토 영상으로 설명을 드리면 해당 글을 잘 이해하실 수 있다면 222 심판자로 플레이 하셨을 때 보다 더 높은 고점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론 Z아덴의 검 사출이 제가 바라는 심판자의 감성과 매우 맞질 않기 때문에 직접 타격으로의 변경을 꾸준히 어필 할 생각이고 이 패치가 이뤄지는 날, 심판자 기본 가이드를 재정리해서 써볼 생각입니다. 심판자를 플레이 하시는 여러분들께 앞으로 즐거운 경험이 함께하시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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