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발런싱의 기조가 평균지표로 보이는데
이래서 발생하는 문제가 좀 큰 듯
질풍이나 소서가 s급 캐릭터와 비빌려면
전투력 1000점이 더 필요한게 너무 불합리하고 불만이 너무 큼

지표를 만들때 금손들의 지표만 뽑아서
데미지는 금손지표를 기준으로 밸런싱을 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음
난이도는 평균지표로 조정하고
같은 비용을 투자해서 육성한 캐릭의 성능의 차가 이런게 맞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