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테 굴려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지금 실전에서 임프린트 스택 다 터는 건 구조적으로 불가능함.



1. 확률 발동으로 인한 만성적인 스택 정체 

2분 쿨인 아즈라스조차 제때 다 못 털고, 보스 좀 치다 보면 어느새 모든 스택이 50 풀스택으로 꽉 차 있음.이게 스택 소모 시 '50% 확률 발동'이라는 조건 때문이라 어쩔 수가 없음. 스택 쌓이는 속도를 소모 속도가 절대 못 따라감.



2. 마력 흔적 UI의 한계 

현재 임프린트 스택 UI를 보면 4종류 표식이 다이아몬드 형태로 빈틈없이 꽉 차 있음.즉, 신규 소환수가 나온다고 쳐도 5번째 스택이 들어갈 물리적인 자리가 없음.



3. 결론 (신규 스킬 방향성) 

그래서 3차 코어(신규 소환수나 이딕트)는 몹에게 새로운 스택을 묻히는 용도로 나오면 안 됨.기존 임프린트 UI를 건드리지 않으면서, 몹에게 쌓여있는 전체 스택을 한 번에 확정적으로 터뜨려주는 전체스택 소모기 역할로 나와야 지금의 스택 정체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함.



그러면 체급 너무 오르는거 아니냐고? 하면 

그건 개발진들한테 맡겨 이거 아니면 난 신규 소환수 나올 건덕지가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