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 때는 징징대도 어차피 안해줄거 알아서 밸런스 이외에는 다 악깡버 하는 분위기였는데

신창섭은 뭐 말만하면 다 고쳐주고 들어주니까 진짜 이것도 해줘 저것도 해줘 미라클 맞춰서 내줘 징징대는게 일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