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던 테라는 재밌었던게 

pve 인던은 트라이 하는 도전 욕구 파티원이랑 깼을때 그 희열감 템 먹으면 기분도 더 up

pvp는 전장 상위권 랭킹 보상을 얻기 위해서 3:3 정예 전장 파티 팀플레이 맞춰서 승리했을때 얻는 쾌감 

          상위 레이팅에 올라갈수록 점점 고수들과도 만나져서 내 피지컬도 올라가는 짜릿한 기분 

          pve 유저도 처음엔 저레이팅존에서 매칭되니 초보들끼리 싸우면서 올라오는 공정한 시스템 

          테라도 필드 때쟁 머릿수로 미는 무지성 pvp는 진작에 없앴음 

           네임드쟁 길드전때쟁은 가끔 한두번 해야 재밌는거임  ( 그 네임드 쟁마저도 없앰 )

            전장 하루에 파티원끼리 12시간도 했음 너무 재밌어서 근데 필드쟁은 재미좃박아서 30분을 못 넘김

             pvp 컨텐츠를 다양한 전장에 투자함 3:3 정예 전장 5:5 정예 전장 10:10 전장 30:30 공성전 전장 등등

             당연히 전장 컨텐츠를 pvp 주로 밀다보니 처음엔 문제가 있던 밸런스도 빠르게 잡혀갔음


솔직히 내가 테라 하면서 눈높이가 너무 높아진게 아닌가도 싶다 2024년에 이렇게 퇴보하는 게임이 나올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