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는 폭력이 만연한 시대였다
힘이 곧 권력이었고 폭력이 곧 법이었다
하지만 문명사회가 건설되고나서
법이라는 제도가 만들어지며 폭력을 통제할 수 있게되었다
단 이것의 조건은 법 위에 아무도 군림하지 않아야 한다
즉 폭력을 제한하기위해 법 이라는 리미터를 설정한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을 보면 법 위에 군림하는 몇몇 기득권과 족속들이 보인다
폭력을 제한하던 법이라는 장치를 그들 스스로 망가뜨리고 있는 셈이다
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면
폭력이 다시 만연하게 될 것 같다
조만간 큰 거 하나 올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