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부 문서에는 잼버리가 끝나면 화장실, 샤워실, 전기, 상하수도 시설까지 모두 철거하고

부지를 원래대로 돌려놔야 한다고 되어 있음.


-2주만 버티면 된다는 인식이 정부 부처, 공사업체에까지 퍼지면서 잼버리 파행은 예고된 것이었다고 함.


-잼버리 대원 야영지 맞춤으로 조성한 부지라 용도를 바꿔 활용하는 것도 불가능. (재활용 X)


-이 부지에 설비를 설치하는데 205억 원이 들었는데, 이걸 또 최대 58억 원이나 들여서 철거해야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