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스토리 패턴 중에 뜻 안 맞아서 갈라섰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나타나서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기념으로 대신 죽어주는 그런 패턴?

새벽에 뻘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