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리치왕 타도라는 더 큰 대의를 위해 소수의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퓨트리스의 과감한 결단력과 강성호드를 이룩하기 위해 테라모어에 마나폭탄을 던지는 것을 주저하지 않은 가로쉬님의 용맹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