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아 지금 나온게 결국 초반 스토리 과정 정도인건데 (맨날 듣는 소리긴 하지만) 와우 망했다 호드는 더 망했다 소리만 하루에 수십번은 듣는 거 같아요.

군단 나오기 전에 일리단 세탁기 돌아간다고, 일리단 빛의 용사 엌ㅋㅋ 하고 난리치다가(저도 그 중 한명이었음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내 운명은 내것이다!!!' 라며 힘의 선물을 거부허고 제라 태워죽이는 거 보고 다같이 태세전환했던게 고작 얼마전입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