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보니 실바나스의 스톰하임행은 좀 웃깁니다?

군단과의 싸움에 도움이 되는가? -->>>>> 오딘 꼬봉 속박하는게 군단과의 싸움에 대체 무슨 도움이?

애초에 오딘은 군단과의 싸움에 아군이 되면 되었지 적이 될 일은 없는데?

대족장으로서 호드에 도움이 되는 일이었나 --> 대체 무슨 도움이 되었나요?

아제로스의 위기에 도움이 되는 일이었나? --> 고대신 따까리와의 거래가 대체 무슨 도움이?

솔직히 말하면, 실바나스가 아제로스를 위해서 부서진 섬에 가는 거였다면 스톰하임에 갈 이유가 없습니다.

오그리마에서 대족장으로서 군단과의 전투를 지휘해야죠.

자그마치 대족장이나 되는 사람이 개인적인 용무를 위해서 헬하임은 대체 왜 가시는지....

애초에 군단과의 싸움을 위해 부서진 섬에 가는 것이었다면 겐의 전투는 정당성이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실바나스가 정말 군단과의 전투를 위해, 아제로스를 위하여 부서진 섬으로 향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