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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3 00:03
조회: 4,250
추천: 3
지금 생각해도 가로쉬는 설정이 참 괴상하단 말이죠.![]() ![]() ![]() ![]() 오그리마 공성전을 하다보면 가로쉬가 벌인 개짓거리를 아주 적나라하게 볼 수가 있는데요. ![]() ![]() ![]() ![]() ![]() ![]() 특히나 이샤라즈의 심장을 강탈한 뒤에 피의 울음소리를 버리고 잘라토를 무기로 삼고 나서도 당당하게 그롬의 아들이라고 외치는 모습이나 ![]() ![]() ![]() ![]() ![]() ![]() ![]() 단지 흑마법사라는 이유로 다른 이들을 죽이고 시체까지 전시할 정도로 악마와 관련된 것을 혐오했지만 ![]() ![]() ![]() ![]() ![]() ![]() ![]() 정작 본인은 악마의 힘과 별반 다를게 없는 고대신의 힘에 취하여 망상이나 하는 꼴로 전락한걸 보면, 그냥 이중잣대와 내로남불이 넘치는 캐릭터로 만든게 아닐지 의문이 드는군요. 이렇게 고대신의 힘을 마음껏 사용했으면서 이후에는 어떤 후유증도 없이 멀쩡하게 활동한걸 보면 알면 알수록 설정이 괴악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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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디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