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폭풍전야의 고요함 처럼 실리더스에는 작은벌레들의 날개짓소리외에는 들리지 않았다.)






(용군단의 후계자들의 희생으로 겨우 퀴라지들을 봉인하는데 성공했던 제1차 흐르는 모래의 전쟁)




호드와 얼라이언스는 안퀴라즈안의 존재들이 스스로 봉인을 풀정도로 힘을 기르게 된다면

그들을 막을 방법이 없다는것을 깨닫고 칼림도어연합군을 결성하게 됩니다.


(호드와 얼라이언스는 동맹을 맺고 칼림도어 연합군을 만든다. )


(칼림도어 연합군의 총사령관 사울팽)















(연합군은 안퀴라즈전쟁에 필요한 전쟁물자를 모으고)










(모험가들은 수 많은 모험을 거쳐 안퀴라즈홀을 복원시키는데 성공한다!)

















준비를 마친 칼림도어 연합군은 모든 병력을 안퀴라즈로 집결시킨다.


(오그리마 최정예부대 코르크론)


(나이트엘프 달의 여사제)


(스톰윈드 정예군단)


(드워프 군단)


(그리고 드워프와 노움의 최신 공성병기까지)


(모험가들 역시 전쟁에 힘을 보탠다.)



















(마침내 징은 울리고 봉인이 해제된다!!!)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 퀴라지군단)


(장군 라작스는 사령관 노른호크를 선봉장으로 내보낸다.)


(동시에 돌진하는 연합군)


(연합군은 사울팽이 선봉장으로 나선다)






(장군 라작스와 사울팽의 외침으로 전쟁이 시작된다!)








전쟁이 시작됨과 동시에 각 둥지에서 진정한 주인이 긴잠에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한다.)


(하이브조라의 조라)


(하이브아쉬의 아쉬)


(하이브레갈의 레갈)








(동시에 퀴라지는 불모의땅과 버섯구름봉우리에 공명의 퀴라지수정을 소환하여 후방을 교란시킨다.)












(연합군은 필사적으로 퀴라지군단을 몰아내어 안퀴라즈문앞까지 진격하는데 성공한다.)











(안퀴라즈의 입구에서 정비를 하는 연합군)


(퀴라지 역시 입구를 넘겨주지 않기위해 병력을 입구에 집결시킨다.)
























서로 대치 상황에서 사울팽은 앞으로 나와 마지막으로 외친다.


(칼림도어 연합군의 총사령관 사울팽)





"나는 브록시가르의 형제 사울팽이다.
내가 칼림도어 연합군을 지휘하는 총사령관이라는 사실은 모두 알 것이다.

진정한 우리 오크 용사들의 염원은 단 하나!
바로 적과의 전투에서 영광스럽게 전사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 불타는 군단과 스컬지가 우리 고향을 약탈하고
가족을 학살하던 시절, 저 벌레들은 땅속에 숨어 있었다.
바로 우리 고향 땅 아래 숨어 지내며 때를 기다렸던 것이다.

오늘, 이 전장에서 쓰러진다면 그것은 가장 오크다운 죽음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 우리가 죽는 것은 우리의 부모, 자식 그리고 사랑하는 이를 위한 것이다.

이렇게 영광스러운 죽음을 거부할 자 어디 있느냐?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가?
전진! 안퀴라즈를 향하여! 저기 우리의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칼림도어 연합군의 힘을 보여줘라!"




- 제2차 흐르는 모래의 전쟁 총사령관 대군주 사울팽의 연설-







(입구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연합군과 퀴라지군단)






입구에서의 전투도 승리한 연합군은

사원 내부의 마지막 적

크툰을 처치하기위해 안으로 진격하기시작합니다.



(입구에서 전투를 승리로 이끈 연합군과 모험가들은 크툰을 처치하기위해 사원 내부로 진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