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식스를 처치한 후 오르웨냐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대사입니다.

오르웨냐: 키식스가 부활할 때 무언가를 느꼈네. 먼 과거의 환영이었지. 아마도 여신님의 도움이 있다면 내가 그걸 해석할 수 있을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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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에 갇힌 잘아타스와 키식스의 환영]

잘아타스: 당신의 충심은 치하할 만하군요, 나의 종이여. 그러니 보상을... 진실을 받아낼 자격이 있어요.

잘아타스: 고대 신들은 야망이 없어요. 당신도 나처럼 그걸 알고 있겠죠.

잘아타스: 열쇠가 여기 있으니 그저 가져가기만 하면 돼요. 세계혼의 힘은 검은 제국만이 아니라 그들의 주인조차도 압도하죠.

잘아타스: 그들은 내 계획을 막지 못해요. 그리고 내가 그 힘을 차지하면 날 막을 자는 없게 되겠죠.

잘아타스: 그 이상이요? 모든 것이랍니다, 나의 종이여. 난 모든 걸 손에 넣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