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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2:36
조회: 1,840
추천: 3
12.1.5 공개창, 래딧 등에 보인 다양한 질문들과 답변들.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제가 시간이 없어서 많은 걸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좀 틀릴 수도 있습니다. 12.1.5 공개창, 래딧 등에 보인 다양한 질문들과 답변들. 북미에서 12.1.5 패치가 약 8시간 정도 걸려서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딱 공지한 시간만큼 걸린 것입니다. 이를 볼 때 한섭은 9~10시 전후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북미 토론장, 래딧 등에도 다양한 질문이 오갔습니다. 뭐가 추가되나요? 12.1.5 패치는 작은 패치로,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새로 추가되는 콘텐츠로는 신규 대장정, 신규 공격대 키식스 해방(보스가 1마리), 메가 구렁인 킨도잔의 미궁, 필드 이벤트인 아퀴르 침공, 새로운 템렙 업글 시스템인 승천의 맹독석 등이 있습니다. 신규 대장정 꼭 해야 하나요? 안해도 3시즌 대장정 하는데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신규 대장정을 하다보면 영웅급 목이나 반지를 주는데 성능을 그저 그러므로, 스토리를 보려는게 아니라면 패스해도 될 것 같습니다. 북미에서 마지막 3장 진행에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은 고쳐진 상태로 나올 것입니다. 도대체 신규 공격대 키식스 해방 입구가 어디에요? 신규 공격대 키식스 해당 입구는 똬리의 섬에 있는 아탈우텍 금고 북쪽 뒤안길 끝입니다. 뒤안길에 있는 몹은 많이 정리되어 있어서, 일직선으로 간다면 큰 애드 없이 갈 수 있습니다. ![]() (*뒤안길의 위치.) ![]() (*뒤안길에 있는 키식스 해방 입구의 위치.) ![]() (*독 웅덩이가 사라진 모습.) ![]() (*독 웅덩이 지하에 있는 키식스 해방 입구의 모습.) 키식스 해방 신화 월퍼킬이 1시간도 안걸렸다는데요. 키식스 해방 월퍼킬이 1시간도 안걸린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걸 한 공대가 월퍼킬 레이스를 하는 리퀴드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본섭에서 신화 5~6킬 이상 정도를 한다면 키식스 해방 신화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그정도가 아니라면 키식스 해방 신화는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키식스도 영웅에서 주사위를 굴리면 신화 1/6을 주니 조금 더 파밍하고 트라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키식스 해방 템 뭐주나요? 키식스 해방의 드랍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키식스 해방은 3/6으로 주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줄잔 및 울라텍 드랍 템보다 템렙이 낮습니다. 그리고 업글을 해도 신화 6/6이 최고입니다. 키식스 해방 템이 자신의 템보다 쎈지 약한지는 제 말보다 심크가 정확합니다. 진균나락같이 한 주에 여러 번 가서 주사위를 터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키식스 해방 드랍템을 주사위로 모두 먹으려면 최소 3주 정도 걸립니다. 킨도잔의 미궁은 뭐죠? 킨도잔의 미궁은 메가 구렁으로 일반 구렁 3개 정도를 합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킨도잔의 미궁은 총 9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3개의 방을 깰때마다 위대한 금고 진척도가 1씩 오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킨도잔의 미궁 위치.) ![]() (*킨도잔의 미궁 각 방의 모습.) 킨도잔의 미궁에 입장하려면 간단한 인트로 퀘스트를 깨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봐주세요. 킨도잔의 미궁 명전있다고 들은거 같은데요. 네. 한국 기준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킨도잔의 미궁 11단을 혼자 9개 방을 다 돌고, 보스인 킨도잔을 처치하면 전설의 솔플 가능? 가능!: 킨도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전설의 솔플 가능? 가능!: 킨도잔 위업의 모습.) (*관련 탈것인 로아의 축복을 받은 나그네의 모습.) 킨도잔은 널레우스나 아즈타레크를 잡을 정도면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북미 기준으로, 버그가 너무 심해서 방을 깰 수 없는 문제가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북미 기준으로 9개의 방에서 버그가 다 안걸릴 확률을 뚫어야 킨도잔과 전투를 할 수 있기에, 운빨이 상당히 크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은 고쳐진 상태로 출시될 것입니다. 템렙 올리는 시스템 나온다지 않았나요? 승천의 맹독석은 10월 22일에 나옵니다. ![]() (*승천의 맹독석의 모습.) 하지만 이를 얻기 위한 인트로 퀘스트는 이번주부터 할 수 있습니다. 인트로 퀘스트는 한 캐릭터로만 해도 되고, 그리 어렵지 않으므로, 이번주에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승천의 맹독석 인트로 퀘스트의 모습.) 문장 풀린다면서요? 문장도 10월 22일에 풀립니다. 정복 점수도 이때 풀릴 것입니다. 아퀴르 침공은 뭐죠? 해야하는건가요? 아퀴르 침공은 매 정시마다 진행되는 이벤트로, 영원노래 숲이나 줄아만에서 번갈아가면서 진행됩니다(매주 바뀜). ![]() (*아퀴르 침공의 모습.) 아퀴르 침공은 10분 동안 작은 이벤트를 한 후, 매시간 10분에 보스를 잡는 필드 이벤트입니다. 10분 동안 깬 작은 이벤트에 따라 보상의 질이 좋아집니다. 이를 하다보면 아퀴르 연구단이라는 신규 평판을 올릴 수 있고, 공허불빛 이회토로 하우징 장식, 탈것, 펫, 장난감 등을 살 수 있습니다. 모든 수평콘텐츠가 그렇듯이, 수집품 욕심이 있으면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 쐐기 점수가 3,600점인데 뭔 업적이 뜨고 처음보는 아이템이 들어왔어요. 2시즌 쐐기 3,600점을 달성하면, 한밤 쐐기돌 신화: 2시즌 업적이 달성됩니다. ![]() (*한밤 쐐기돌 신화: 2시즌 업적의 모습.) 그리고 보상으로 잃어버린 시간의 안장이라는 것을 1개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아이템을 화폐로 사용하여, 이전 확장팩 쐐기돌 탈것이나 한밤 1시즌에서 새롭게 추가된 6개의 탈것 중 1개를 살 수 있습니다. 깡신이 왜 주간으로 묶여요. 프리시즌 동안 깡신은 주간 리셋입니다. 20일부터 일일 리셋으로 바뀝니다. 브루토 스킨이 나왔나봐요? 처음보는 탈것이네요. 실버문에서 하란다르 포탈을 타면 바로 앞에 있는 쇼웨나에게서 포자인도자 진균 성큼걸이라는 새로운 500만 골드 탈것을 살 수 있습니다. (*포자인도자 진균 성큼걸이의 모습.) 이 탈것에는 기본적으로 수리와 우편 NPC가 타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쇼웨나에게서 경매장 및 형변 NPC를 각각 150만골 및 50만골에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쇼웨나 옆에 잇는 호세나에게서 NPC 배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 탈것은 한밤 확장팩 동안만 살 수 있습니다. 차후 암시장 등으로 풀릴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신화 줄잔 팔다리가 잘렸다면서요. 신화 줄잔이 크게 너프되었다고 합니다. 제 레이드 경험이 미천하여서 정확히 얼마자 쉬워진지를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트라이 횟수가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줄잔의 몸통은 강력합니다. 신화 줄잔 외에도 스조라크 신화 및 쐐기 던전에 대한 너프도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사람 집에 가보니 처음 보는 풀과 나무가 있어요. 이번 패치에서 드군, 군단, 격아, 어둠땅 테마의 신규 하우징 장식이 여러 개 추가되었습니다. 다 사려면 자원이 많이 깨질 겁니다. 현재 북미에서 대형 카라보르 분수대 및 키리안 령 화로의 충돌 범위 버그가 있어서 수정 중입니다. 이 하우징 장식을 집에 배치했다면 좀 뜰 수도 있는데 곧 고쳐질 것입니다. 나 이 캐릭터로 격아 한적 없는데 평판이 확고에요. 이번 패치를 통해 격아 및 군단 평판이 계정 공유가 됩니다. 크로미나 낚시 평판 등은 예외입니다. 이걸로 인해 북미에서 이미 격아 인트로 퀘스트를 깬 캐릭터에게 시작 퀘스트 팝업이 뜨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조만간 고쳐질 것입니다. 기존 콘텐츠 중 할만한게 있을까요? 만약 여러분이 사냥감을 안해보셨으면, 지금 해보시길 바랍니다. 사냥감 시즌 진척도에 따라잡기가 추가되어서 보다 쉽게 10/10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더 할거 없을까요? 곧 12.1.7 테스트 서버가 열릴 것입니다. 12.1.7 패치에는 신규 게임 모드인 모험담, 잘아타를 향해 가는 새로운 대장정, 격동하는 시간의 길, 축제 업데이트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포에버 베타는 이제 곧 문을 닫습니다. 하지만 11월 5일에 포에버가 정식 출시됩니다. 포에버도 포에버만의 재미가 있습니다. 굳이 게임에서 답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배움과 도전에는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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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