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wowhead.


(스포주의.) 키식스 대장정 후 살라드리아가 리아드린을 대체합니다. 

12.1.5 대장정에서 리아드린이 사망하면서, 실버문 주간 퀘스트를 주는 자리에 살란드리아가 자리를 잡습니다. 


(*리아드린 자리를 차지한 살란드리아의 모습.)

살란드리아는 리아드린이 주던 주간 퀘스트를 줍니다. 살란드리아에게 말을 걸면 자신은 리아드린같은 인물이 될 수 없으나, 그가 남긴 빛을 기리겠다고 말합니다. 


(*대화.)


근데 살란드리아가 누구인가요? 

살란드리아가 처음 등장한 것은 불타는 성전때 추가된 어린이 주간 이벤트입니다. 호드 플레이어는 이 이벤트에서 블러드 엘프 고아를 하나 만나 그와 다양한 곳을 방문합니다. 이 고아가 살란드리아입니다. 

이때 실버문에는 나루 므우루가 잡혀있었습니다(므우루는 태양샘 공격대 개방 시 여기서 풀려남), 살란드리아는 므우루에게서 힘을 끌어내는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리아드린은 여기서 큰 감명을 받고, 고아원을 직접 방문하여 살란드리아를 혈기사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살란드리아는 혈기사단에 들어갔고, 리아드린은 살란드리아를 수양딸로 받아들입니다. 

약 10년 후 어둠땅 막바지에 살란드리아는 유령의 땅을 공격하는 언데드 스컬지와 싸우며 와우에 등장합니다. 내부 전쟁에서 살란드리아는 도른의 섬에 상륙한 호드 병력으로 등장하며, 이후 신성한 협곡에서 성스러운 불꽃에 대해 더 배웁니다. 

한밤에서 인트로 퀘스트 중 살란드리아는 민간인들을 구출하고, 포식의 군단을 물리친 후 태양샘에 마력을 집중하는 사람 중 하나로 등장합니다. 마력이 고갈된 살란드리아는 용사 엘리스의 검을 받고 마력을 회복합니다. 또한 살람드리아는 영원노래 숲에서 탤리아 폴드래곤과 함께 실종된 기사단을 찾는 퀘스트를 주기도 합니다. 쿠엘타나스 진격로 대장정에서 합류한 엘프 군대와 함께 진격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