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장이 파티에 한사람씩 징찍고 그사람에게 준담에

징찍은사람이 파티로 나눠주잖음.

그러면 그냥 기다리는게 당연히 일반적인거 아닌가?

징찍힌 사람에게 무지성으로 거래 계속 거는 사람은 뭐하는사람임?

한사람씩 주는데 중간에 다른 차례인 사람이 받아가가지구 보니까 지가 건거네... 하...

아니 뭐 똥마려운건가 몇십초를 못기다리네.

지부터 달라는건가 진짜 ㅈㄴ 특이한사람들 많음. 

남생각 1도안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