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힝!훅!헥! 하면서 "아이고 제가 깔려했는데"

취지의 멘트를 한 명의 예외도 없이 함

공장들은 칼라로 이어진게 분명함

혹시 밥까는것이 공장의 권위와 연결된것인가 의심한적있음

가끔 든든이 아닌 패스트푸드가 깔리면

앗 제껀 든든임 하면서

재빨리 까는 모습도 얼마나 앙증맞은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