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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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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스랄: 위상들의 황혼 리뷰기본 골격은, 어떻게 스랄이 데스윙을 대신해서 [대지의 위상] 자리를 임시로나마 맡게 되었는가를
풀어내고 있다고 보면 됨. 그리고 전쟁범죄랑은 다르게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의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함.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캐릭터 하나만 꼽아보라고 하면...
바로 이분 되시겠음. 이름하야 Chromatus. 옛날 검둥에 있는 크로마구스 말고 크로마투스임.
일단 설정상 무지막지하게 강한걸로 묘사됨. 크로마구스는 5가지 용족의 능력만을 사용한 정도라면
크로마투스는 애초에 5대 위상 모두를 대적할 존재로 만들어진 존재라서 소설 속에서 나오는 묘사만 봐도
알렉스트라자, 칼렉고스, 이세라 3명을 상대하면서도 알렉은 푸른 머리, 칼렉은 붉은 머리 하나로 상대하면서
나머지 3개의 머리로 이세라를 개다굴치는 포스를 뽐냄. 결국 중간에 노즈도르무가 합류했어도 후퇴하게 됨.
그 와중에 하늘을 가득 메운 각 용군단의 용들을 마치 파리 잡듯이 잡아대는 고룡학살자의 포스 ㄷㄷ해
결국 이 무지막지하게 강한 녀석은. 스랄이 임시로 대지의 위상 역할을 맡음으로써 5대 위상의 힘을
모두 모은 용군단에 의해 활동이 정지됨. 그런데 그 힘을 가지고도 육체를 파괴하진 못함.
그래서 일종의 봉인? 시켜놓는걸로 마무리되더라. 이정도면 분명 레이드 보스 한자리는 꿰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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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인장 누르면 펴집니다 ![]() 연애선 - 여자에 대한 관심이 아주아주 많이 있겠다. 원한다면 사귀는 사이로 발전하는 것도 꽤 많겠다. 그러나 연애에 대한 자질은 있는 편이지만, 배우자를 잘 고르기에는 여자 보는 눈이 좀 부족할 듯. 치마가 아니라 앞치마 두른 여자에 관심을 갖는 건 어떨까. 그렇지 않으면 결혼해서 참 많이 후회하기 쉬운 상이다. 재물선 - 좀 더 발전의 여지가 있고 길어지는 추세니 삽질만 안 하면 재물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하지만 노력이 끊기만 고만고만한 수준에서 멈출 듯. 재능선 - 머리는 좋다. 타고난 천부적인 적성, 이라고 말할 만한 부분은 아직 완벽히 캐치하지 못한 듯하지만 전체적으로 잘 발달시켰고, 부족한 부분도 메운 것을 보니 학업에 좀 더 정진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 성격선 - 자기 주관이 부족하고 판단력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현실에 맞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성격. 하지만 좀 더 궁리하고 사색을 즐길 필요가 있다. 전체적으로는 사실 생각 없이 살아왔다고 봐야 할 듯. Thx 2 [점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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