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술의 손맛을 한번 느껴보니 포기 할 수 없어서 
어둠땅때부터 고술을 계속해서 해왔지만 
내부 3시즌에, 정술로 처음 진행을 해보았는데
그때 당시 깨폭 관리와 생존의 어려움으로 고단 등반 중 결국 포기하고 
흑마 / 법사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ㅠㅠ 

원래 항상 부동의 본케는 술사라고 생각하고 애착을 가지고있지만, 
이번 한밤 1시즌은 블러드 클래스들의 부진한 캐릭터 성능도 있고... 

그럼에도 지금 고술을 더 키워보고 싶지만 
레이드 취업도 너무 어렵고, 쐐기 같은 경우도 제 돌이거나 길드분들과 같이 등반 아닌 이상 
글로벌 거절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정술로 갈아타야하나 고민이 계속 되고있는중입니다ㅠㅠ 
2시즌 밸런스 패치 보면 정술 체급이 더 올라가는 것 같아서 
정술이 조금 더 여건이 괜찮으려나요.....? 

부케다 보니 쐐기기준 3500점 정도 목표로 밀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