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하면서 pvp를 안 좋아하다보니 적 진영마을에 갈 일이 없었는데요.

그런 두려움도 날려버릴 만큼 매력적인 유령그리핀에 대한 내용을 듣고 날잡고 뛰어갔죠...

그런데 눈을 의심했어요. 설마 진짜 깃털이 있을줄은 몰랐거든요...ㄷㄷㄷ

어쨌든 제가 운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옆에서 방해는 커녕 "춤, 응원"을 해주신 얼라분들 감사합니다 ㅠ ㅠ,
덕분에 꼬시고 싶던 펫을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ㅠㅠ

너무 무서워서 도망나오면서 찍었지만 희귀펫 꼬실 때마다 정말 기쁘네요.
스펙업보다 꼬시는 맛에 냥꾼을 못 끊는듯.

참고로 테이밍 시간은 11월 13일 7시 10분 경 입니다. 참고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