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아이온 접속할때 나는 심장이 뛰엇었다.

그때의 나처럼, 다시 한번 가슴뛰고싶다.



아이온2가 가장 재미잇던 시기는…

11/19 오픈후 12,다음해1월 이렇게 3개월이었던거같다.

흔히들 말하는 고래 아니 중과금도 안되겟지만,

극비효율이라는 큐나로 키나 교환소 사가면서 겜햇고,ㅔ

돈도 써가면서 게임도 새벽까지 잠안자고 열심히하면서,

다음날 출근 8시인데, 4시까지 겜하면서 3시간후 출근하고

힘들고 개졸려도 재미가 있고 흥분이 되었는데,



요즘에는 슈고정도만 사고 돈 쓸이유를 찾지못한다

식어가는게 나이때문인지, 그냥 지친건지,

문득 지난 시절의 즐겁게 과금하며 겜하던 그때가 그립네


접힌다 접혀..


그때의 그 아이온2가 그립다 잘좀해봐… IS&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