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싱크와 수직동기화 간단 정의]
수직동기화: 수직동기화를 사용하면 화면 스터터링과 테어링을 잡아주며 부드럽게 만들어주지만, 인풋렉이 생김.

지싱크: 쉽게 말해 수직동기화의 상위호환. 지싱크를 사용하면 마찬가지로 화면 스터터링과 테어링을 잡아주며 부드럽게 만들어주면서도, 동기화 시 생기는 인풋렉도 잡아줌.

짭싱크 모니터:
지싱크의 기능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함.
가격이 찐싱크에 비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능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프레임이 급락하거나 모니터 주사율 이상으로 넘어가면
지싱크 기능이 강제로 꺼지면서 인풋렉과 화면 테어링이 발생된다는 단점이 있음.
그래서 짭싱크를 사용하려면 수직동기화 기능과 함께 모니터 주사율의 -1~-5까지 최대 프레임 제한을 걸어줘야함.

찐싱크 모니터:
지싱크 모듈을 통해 하드웨어적으로 동작함.
비싼 가격이 단점이지만, 프레임 급락이 심한 게임 경우에 찐싱크의 값어치가 빛을 발휘함.
즉, 프레임이 급락하든 갑자기 급등하든 하드웨어적으로 항상 지싱크가 동작되기 때문에
짭싱크처럼 모니터 주사율보다 낮게 프레임 제한을 걸어줄 필요가 없음. 수직동기화 또한 켤 필요가 없음.
이게 대박인 사실이, 찐싱크는 프레임이 모니터 주사율을 초과해도 동기화가 풀리지 않고, 모니터 화면에는 모듈을 통해 주사율대로 주사를 하면서, 인게임은 뻥프레임 상승의 해택은 그대로 볼 수 있다는거!
즉, 지싱크 기능과 함께 저지연 모드 켜기 또는 울트라를 셋팅 해주면, 지싱크+뻥프렘 둘 다 누릴 수 있음!

<출처: 퀘이사존 모니터 게시판>

지싱크 모듈이 없을 경우(지싱크 컴패터블, 일명 짭싱크) 48~144hz 혹은 60-180hz 처럼 제한된 범위 내 주파수에서만 지싱크가 작동하고 프레임이 너무 낮아지거나 너무 높아져서 작동범위를 벗어나면 테어링이 발생해버리지만, (그래서 지싱크와 함께 수직동기화를 켜야 함.)


지싱크 모듈(일명 찐싱크)이 있으면 프레임이 모자라거나 넘쳐도 프레임 수를 부풀리거나 제어해서 강제로 지싱크 작동 범위 내에 둔다는 개념이었습니다. (모든 주파수에서 지싱크 작동)



[지싱크]
찐싱크 모니터: ON, 안 쓸 이유가 없음
짭싱크 모니터: 1프레임이라도 중요한 사람이면 끄는 것을 권장. 그러나 부드러운 화면도 중요하다면 켜보는 것도 좋음.

지싱크 ON 했을 시,
[최대 프레임 제한]
찐싱크 모니터: 제한 할 필요 없음
짭싱크 모니터: 사용 중인 모니터 주사율보다 -1~-5 낮게 설정하기. (예시, 144hz 모니터라면 139 제한)

[수직 동기화]
찐싱크 모니터: 끄기 (켤 이유가 없음. 뻥프레임을 제대로 누릴려면 꺼야함)
짭싱크 모니터: 켜기 권장(수직동기화를 켜면 알아서 프레임 제한을 최대 주사율 -n으로 잡아줌.)

[저지연 모드]
끄기: 저사양 유저라면 끄기 권장. 끄면 인풋렉은 좀 생길 수 있으나 프레임이 올라감.
켜기: 찐싱크 유저라면 켜기 권장.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 유저라면 켜기 권장. 장점은 적당한 인풋렉과 빠른 반응속도. 단점은 프레임이 살짝 감소함. (대기 프레임 1로 고정됨. 단, 로드율 99% 먹는 거 아니면 체감 없음.)
울트라: 찐싱크 유저라면 켜기 권장. 장점은 인풋렉이 가장 적으며 반응속도도 최고로 빠름. 단점은 잡버그가 많고 각종 오류(프레임 씹힘/마우스 끊김/화면 스터터링)가 발생하는 등 부작용이 폭발함. 본인이 인풋렉에 올인하는 변태라면 사용해보는 것도 좋음. (대기 프레임 0~1로 설정됨. 단, 로드율 99% 먹는 거 아니면 체감 없음.)
ㄴ찐싱크 유저라면 본인 컴퓨터 사양에 맞게 켜기 or 울트라 선택ㄱㄱ

[전원 관리 모드]
'일반'으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
어차피 요즘 게임들은 전부 알아서 인게임에서 오르고 내리고 자동 조절 됨.
'최고 성능 선호'를 선택하면 그래픽 카드가 항상 풀 클럭을 유지하면서 전력을 다 씀=전기세 폭탄.

[검은사막 인게임 그래픽 옵션 셋팅]
텍스처 품질: 높음 -> 낮음, 중간, 높음 뭘 선택해도 프레임에 별 영향 없으니, 높음으로 쓰는걸 추천.
고품질 모드: 리마스터 모드
안티알리아싱: TAA ON -> 화면이 뿌옇다 싶으면, 외부에서 선명도 옵션을 사용해서 보완하는 것을 추천. (ex. 엔비디아앱 Alt+F3->선명화 40/15), FXAA는 저품질이라 비추천.
SSAO: 켜기
화면 필터: 끄기 -> 차라리 인게임 화면 필터를 끄고, 외부 선명도를 쓰는 것을 추천. (ex. 엔비디아앱 Alt+F3->선명화 40/15)
원거리 품질 향상: 끄기 -> 켜나 끄나 퓸질면에서 큰 차이 없음. 끄고 프레임 챙는 것 추천.
피사계 심도: 끄기
NPC 원거리 디테일: 끄기
캐릭터 피격 표현: 끄기 -> 화면 깜빡여서 눈 아픔
자동 프레임 최적화: 60프레임 ON
업 스케일링: 프레임 확보가 필요하다면 FSR 울트라 퀄리티로 권장.
저전력 옵션: 끄기 -> 그냥 무조건 끄기!

[찐싱크 모니터 '검은사막' 추천 셋팅 예시] 783D+5080+WQHD 180Hz 환경
SMT: OFF
SVM: OFF
저지연 모드: 켜기
모니터 기술: 찐싱크 ON
최대 프레임 속도: 끄기
전원 관리 모드: 일반
수직 동기: 끄기
게임 필터: TAA, 선명화(강도40/노이즈15)

내 환경에서는 이게 맞는 듯

저지연 모드 울트라는 검색해보니까 아직도 잡버그가 많다고 해서, 굳이 사용할거면 그냥 켜기가 좋은 것 같음.

짭싱크는 프레임의 급락/급등에 따라 지싱크가 풀리는 경우가 있고, 이럴 때 스터터링과 테어링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직동기화를 같이 켜주는게 좋을 것 같고,

찐싱크 경우에는 지싱크가 풀릴 일이 아예 없기 때문에 수직동기 끄는게 맞는 거 같음.

짭싱크 기능 사용할거면 최대 프레임 속도 제한은 꼭 본인이 사용 중인 모니터 주사율에 맞게 걸어둬야 함.

그리고 리마스터 켜놓고 강제로 FXAA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냥 TAA 켜시고 Alf+F3 눌러서 게임필터->선명화->강도40/노이즈15 추천드립니다.

라이젠CPU라면 SMT, SVM 껐을 때 프레임 상승 체감이 엄청 남. 꼭 OFF 설정해놓는 것을 추천.

컴고수님들의 의견도 분분하기 때문에 각자 알아서 공부하고 인게임에서 프레임 체크해가며 본인 컴퓨터 환경에 맞는 셋팅값을 찾는게 정답이긴 한데...

귀찮으니까 그냥 따라하셈

그것마저 귀찮으면,




번외편,

[짭싱크 모니터 '검은사막' 추천 셋팅 예시] - 짭싱크 기능을 킨다면,
SMT: OFF
SVM: OFF
저지연 모드: 켜기
모니터 기술: 짭싱크 ON
최대 프레임 속도: 139 (본인 모니터의 프레임보다 -5 정도로 맞춤. 만약 144 모니터라면 139로 맞추면 됨)
전원 관리 모드: 일반
수직 동기: 켜기 (무조건 켜야함. 이거 안 키면 프레임이 48이하로 급감할 때 인풋렉을 유발함)
게임 필터: TAA, 선명화(강도40/노이즈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