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헤라라 좀 은근 티내긴 했네 원랜 그딴거 없었는데 하

사람이 악조건에 빠지면 점점 더 그러는거 같음.

스스로를 세상에 새기고싶은 그런거.

난 허세가 아니어도 믿기힘든 실적이라 그 당시 본 애들만 인정하고... 그래서 대부분 말 안하게됨.

애초에 그런거 밝혀봐야 이용만 당해 진짜건 아니건 나서는건 안좋던데...


나한테 그러던 애들도 있었음 소설을 인생으로 적어 말하던 애들..


나같은 경우는 반시체급 건강이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