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재학하면서 교직원으로 돈 더 땡기고

주간 업무에 수업에.... 수업 야간 아닐꺼 아냐 그 틈틈히...

그러면서 교수가 떨궈주는 심부름도 하고

그러면서 학회 투고 소논문 2~3편 정도 쓰면서...
(요즘 학회마다 ai로 도움 받아서 논문투고 ㅈㄴ 많아가지고 대기에 반려도 ㅈㄴ 많을텐데.. )

대기자들 연구 다 씹을 정도로 우월한 연구를 제출했을꺼고...

또 뭐 대충 19학번부터 학부였고.. 순조로운 테크트리면 지금은 졸업 논문 밟을텐데.. (서울대는 심사 기본 1년)
지금 모든 대학이 석박사 논문 1차 심사 다가와있을 시점임 (보통 5월초~ 지금)

아니면 최소 참관준비를 하느라 바쁠텐데. 그 와중에 인벤에 디씨에...

부계정 돌리고 여러 갤 순회하고...

그러면서 주식도 하고

그러면서 주말에 해외여행 심심하면 한 두번 갔다오고

그러면서 pc게임 노가다 개쩌는 게임도 할 시간도 있다는 거 아냐

ㅋ ㅑ!  혹시 잠은 주무시고 사는 거 겠죠? 

잠이 보약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