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쫌 뭐가 안쓰럽다? 불쌍하다고 느껴짐...

오프에든 온라인이던  같이 이야기 할 사람 없으니까... 

저렇게 구라를 쳐서 관심 받고 싶어 하는게 아닐까 싶다.